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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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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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웹툰 ・ 2012

평균 4.3

작은 회사의 국내영업직으로 입사 했다가 한달도 안되어 해외파트까지 모두 담당하게 되었다. 당시 영어실력도 한참 부족했던 나를 끌어주신 분은 부사장님이셨는데 그 분의 도움으로 어줍잖은 영어실력이 금방 좋아졌었고 심지어 바이어들을 상대로 프레젠테이션까지 진행할 수 있었다. 그러던 중 이 웹툰이 뜨기 시작했고 차장으로 진급했었다. 그렇게 내 마지막 회사생활과 함께했었던 웹툰이었기에 더욱 오래 남아있다. tmi) 회사를 그만두고 차린 퓨전펍에 윤태호 작가님이 손님으로 몇차례 방문했었다. 메뉴판에 장그래 캐릭터를 그려주시고 싸인까지 해주셨었는데… 폐업과 함께 날아간 그 메뉴판은 어디에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