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undance

sundance

7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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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판사

영화 ・ 1934

평균 3.5

'영화'가 삶을 압도한다. - 목사의 증언대에 서서 이야기를 시작할 때, 존 포드는 그것을 이미지로 구체화하여 관객들에게 제시한다. 이것은 단지 영화 '바깥'의 관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플래시백일 뿐만 아니라 영화 '안'에서 목사의 증언을 듣고 있는 배심원들(혹은 법정 안 모든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펼쳐지고 있는 각자의 플래시백이기도 하다. 그리고 프리스트 판사의 부탁에 따라 제프가 법정 건물 바깥에서 딕시를 연주하기 시작한다. 이미지와 사운드의 결합. 그야말로 영화 속에서 펼쳐지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