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태준
4 months ago

세뇌 살인
평균 2.8
토나올정도로 역겹고 잔인하다. 기타큐슈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두개의 플롯으로 달려가는 소설은 사실적인 묘사와 엽기적인 실화가 합쳐져 경악스러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껴진다. 이게 현실보다 순화된 이야기 라는데, 지옥도가 따로 없다.

장태준

세뇌 살인
평균 2.8
토나올정도로 역겹고 잔인하다. 기타큐슈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두개의 플롯으로 달려가는 소설은 사실적인 묘사와 엽기적인 실화가 합쳐져 경악스러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껴진다. 이게 현실보다 순화된 이야기 라는데, 지옥도가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