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j
8 years ago

위대한 침묵
평균 3.3
2017년 12월 24일에 봄
숨 막히는 침묵과 시각장애인 수도사의 고백.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수록 우리는 더 행복해집니다. 그것이 삶의 목적입니다. 하나님 안에서는 과거가 없습니다. 오직 현재만 지배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라보실 때 그분은 우리 삶 전체를 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무한히 선하시고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 이것이 중요합니다. 이것만이 바로 우리가 해야 할 전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