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서8 years ago5.0잔 다르크의 수난영화 ・ 1928평균 4.0감히 선언한다. 무성영화의 얼굴 3가지를 고르겠다. 찰리채플린의 웃음. 버스터키튼의 무표정. 마리아 팔코네티의 눈물.좋아요4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