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엄지영

엄지영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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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책 ・ 2008

평균 3.8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녹색 시집을 집어들고 녹색 버스 창가에 앉아 집으로 돌아오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