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지은

지은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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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사회

책 ・ 2012

평균 3.8

나의 2016 최고의 책중 하나 이 책을 읽은 뒤론 열심히 살다가도 이게 정말 내가 이렇게 살고 싶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현대에 만연한 정신병을 앓고 있는 환자여서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그때마다 답을 쉽게 내릴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