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니따
4 years ago

철없는 녀석들
평균 2.5
하도 땅콩 사건같은 걸 많이 봐서 그런가 이 아재의 자녀들은 몸만 큰 7세로밖에 안보임. 말도 잘 듣고 귀엽다는 말^^ 맑은 하늘 아래 녹음이 무성한 돌담에 걸터앉아 절친과 와인에 굴을 먹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경치가 끝내주더라.

보니따

철없는 녀석들
평균 2.5
하도 땅콩 사건같은 걸 많이 봐서 그런가 이 아재의 자녀들은 몸만 큰 7세로밖에 안보임. 말도 잘 듣고 귀엽다는 말^^ 맑은 하늘 아래 녹음이 무성한 돌담에 걸터앉아 절친과 와인에 굴을 먹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경치가 끝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