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녀석들
Pourris gâtés
2021 · 코미디 · 프랑스
1시간 3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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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65) 뻔해도 기분 좋아지는 가족 영화. 👍 : 가족들과 보기 좋은 따뜻함, 👎 : 뻔함이 싫은 분들에겐, 스토리 12/20 연기 13/20 연출 13/20 재미 27/40
BeBe
3.0
킬링타임용 온 가족 철드는 이야기
이용희
1.5
함께해야 가족이다. 자식들을 깨우치고 본인도 깨닫는다. 약간 과했지만 충분히 이해 가는 방법으로. 가족은 함께해야 진짜 가족임을. 2021년 12월 4일에 봄
헵번공주
3.0
■영화소개영상)프랑스 재벌영화 치니 나오네. 재벌 아버지의 철없는 자식들 참교육하는 이야기) https://youtu.be/aKDBlK_6HpM
보니따
2.0
하도 땅콩 사건같은 걸 많이 봐서 그런가 이 아재의 자녀들은 몸만 큰 7세로밖에 안보임. 말도 잘 듣고 귀엽다는 말^^ 맑은 하늘 아래 녹음이 무성한 돌담에 걸터앉아 절친과 와인에 굴을 먹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경치가 끝내주더라.
윤영규
2.0
궁핍해진 지금 너무 부러워.
박현우
1.0
처음부터 끝까지 예측 가능하면 무슨 재미로 봐야할까?
최인혁
4.5
재밌는 영화라고 할 순 없지만, 고급스럽고 정적이며 순수한 전달력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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