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aine Park
10 years ago

독수리 에디
평균 3.3
아버지 간병을 하다, 잠깐 짬이 나서 드디어 본. 보데릭 드립은ㅋㅋㅋㅋ날 정말 진심으로 웃게 해줬다. 잠시나마 모든 걱정 잊어버리고 신나는 음악에 취했었다! (그리고 함께 스릴을 느끼며!) & 태런과 휴 잭맨의 캐미❤️. 1등이 되는 것만이 중요한게 아니란걸 느끼고, 영화에서도 강조를 한다. _ 그럼에도 내게 가장 큰 감동을 준 대사는. '어디가니, 아들?' 과 '자랑스럽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