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에디
Eddie the Eagle
2016 · 스포츠/코미디/드라마 · 독일, 영국, 미국
1시간 4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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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떨어진 '에디'(태런 에저튼) 그는 동계 올림픽 출전에 대한 원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키 점프’ 선수가 되기로 결심하지만, 돌아오는 건 비웃음과 상처뿐이다. 부모님의 걱정을 뒤로 한채 무작정 독일의 스키 점프 훈련장으로 떠난 그는 그곳에서 반항적인 성격으로 미국 국가대표 선수에서 퇴출 된 천재 스키 점프 선수 '브론슨'(휴 잭맨)을 우연히 만난다. 자신의 코치가 되어 달라며 막무가내인 '에디'이지만, '브론슨'도 그의 열정 앞에서 무너진다. 과연 그들은 편견과 비웃음을 뛰어 넘고, 그들만의 꿈을 이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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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3.5
전형적인 스포츠 감동영화지만 태론에거튼의 연기가 정말이지 사랑스럽고, 그를 자기 아들인것마냥 흐뭇하게 바라보는 휴잭맨과 태론의 화목한 케미를 보면 함께 기분이 좋아진다^-^
Elaine Park
4.0
아버지 간병을 하다, 잠깐 짬이 나서 드디어 본. 보데릭 드립은ㅋㅋㅋㅋ날 정말 진심으로 웃게 해줬다. 잠시나마 모든 걱정 잊어버리고 신나는 음악에 취했었다! (그리고 함께 스릴을 느끼며!) & 태런과 휴 잭맨의 캐미❤️. 1등이 되는 것만이 중요한게 아니란걸 느끼고, 영화에서도 강조를 한다. _ 그럼에도 내게 가장 큰 감동을 준 대사는. '어디가니, 아들?' 과 '자랑스럽다, 아들.'
앙리
3.5
꿈을향해 최선을 다하는 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
HGW XX/7
3.0
우직하게 꿈을 향해 달릴 수 있는 것도 소중한 재능. 어리숙하지만 열정적인 에디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테론 에저튼과 휴 잭맨의 자연스런 케미.
다솜땅
4.0
꼴찌의 반란! 알고보면. 노력하는 자를 이길수 없는 시스템!!
헤실
2.0
과정을 빈약하게 보여주니, 막연한 꿈에 대한 객기로밖에 안보인다.
김도훈 평론가
3.0
우리 모두에게는 이토록 순진하고 천진한 스포츠 영화가 가끔 필요하다.
심혜진
4.0
태론 에거튼의 볼록 안경 속에 비친 열정, 그리고 휴 잭맨의 광기 넘친 눈빛 속에 어린 따스함. 억지 감동 없는 투박한 사실 묘사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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