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2 years ago4.5프렌치 캉캉영화 ・ 1954평균 3.9시종일관 이미 죽은 옛 것들을 가져와 새로운 시작이라 되내이던 영화는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극장 앞 취객의 술주정을 빌려 취한 척 작별을 고한다.좋아요4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