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2 years ago

고엽
평균 3.9
2023년 11월 04일에 봄
우연하지만 능글맞은 만남, 그리고 서로에게 다가가기까지.. 그들은 행복하고 훌륭했지만, 극은 한국적 꺾임의 드라마같이 휘청일 정도로 정신의 혼란을 가져온다. 안정이 찾아올까? 또 반전을 가하는 건 아닐까? 정말 사랑했을까? 아직도 사랑일까? 폭력적이진 않을까? 생각이 많아진다. 그리고 생각이 끝날 즈음, 엔딩 크레딧이 화면을 채운다... 그는, 그녀는.. 행복을 꿈꾼다. #23.11.4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