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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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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노 히데아키: 안녕! 모든 에반게리온

영화 ・ 2021

평균 3.8

끊임없이 고민하며 쌓은 시체들의 산. 자기 만족을 넘어 모두의 작품 만족을 위해 계속 쌓아올린 힘든 정상의 높이에서 외친다. 사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