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
2 years ago

빌
평균 3.1
2024년 06월 09일에 봄
신념을 갖고 용기를 내어 시작 했지만 죽음의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현실, 그 시대에 살아온 사람이 어쩔수 없었다고 말할 때 그럴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Yan

빌
평균 3.1
2024년 06월 09일에 봄
신념을 갖고 용기를 내어 시작 했지만 죽음의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현실, 그 시대에 살아온 사람이 어쩔수 없었다고 말할 때 그럴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