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미로

미로

6 months ago

content

나의 인터넷 친구

책 ・ 2025

평균 3.3

카메라로 서로를 담을 땐, 카메라 안에 카메라 안에 카메라······ 우리는 서로의 컷이 되었다. 슬프고 귀여운 장르라고 이름을 붙여 보고 싶었다. ••• 다리의 멍을 만지며 걸을 때 나도 여기에서 여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조용히 횡단보도만 들여다보았다. 그애와 나는 그날의 전부였다. / 비디오 상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