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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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탄

영화 ・ 1961

평균 3.7

2020년 02월 06일에 봄

되는게 없는 그 집안 속 아픈 엄마, 불만 가득한 동생, 제멋대로인 여동생, 그런 남편을 돌보기 바쁜 아내, ....문제와 문제속에서 계속 아픈 이가 문제다. 이가 아프다. 아픈 이를 부여잡고 어딜 갈데가 없네.. 사람구실 해야할 곳이 너무 많은데.... 갈데가 없다. 상당히 쓸쓸하고 네거티브 한 영상속 주인공이다. 시대상을 반영한걸까? 보는 사람마저 수렁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 하다. #20.2.6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