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7 years ago

아리가토 씨
평균 3.7
잘생기고 친절한 버스 기사와 승객들 간의 소소한 웃음과 공방전을 통해, 영화는 당대 일본의 불황과 곤경의 시대상을 시골버스 여행 안에 조촐하게 담는다. 일본 산골의 자연과 사람 풍경을 여럿 넣으며 별말없이 그 속에 희망을 새기는 점이 흐뭇하다.

Cinephile

아리가토 씨
평균 3.7
잘생기고 친절한 버스 기사와 승객들 간의 소소한 웃음과 공방전을 통해, 영화는 당대 일본의 불황과 곤경의 시대상을 시골버스 여행 안에 조촐하게 담는다. 일본 산골의 자연과 사람 풍경을 여럿 넣으며 별말없이 그 속에 희망을 새기는 점이 흐뭇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