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inephile

Cinephile

7 years ago

4.0


content

아리가토 씨

영화 ・ 1936

평균 3.7

잘생기고 친절한 버스 기사와 승객들 간의 소소한 웃음과 공방전을 통해, 영화는 당대 일본의 불황과 곤경의 시대상을 시골버스 여행 안에 조촐하게 담는다. 일본 산골의 자연과 사람 풍경을 여럿 넣으며 별말없이 그 속에 희망을 새기는 점이 흐뭇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