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H
7 years ago

오니바바
평균 3.9
노(能)에서 쓰이는 가면 중 하나인 한냐는, '질투와 원망으로 사로잡혀 오니(鬼)로 변한 요괴'를 뜻한다. 팽팽한 관계의 긴장감이 스산한 갈대숲을 배경으로 클라이막스를 향해 한껏 달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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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能)에서 쓰이는 가면 중 하나인 한냐는, '질투와 원망으로 사로잡혀 오니(鬼)로 변한 요괴'를 뜻한다. 팽팽한 관계의 긴장감이 스산한 갈대숲을 배경으로 클라이막스를 향해 한껏 달아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