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iji

jiji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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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영화 ・ 1997

평균 3.4

맞아 사람은 사랑으로 사는게 맞는 것 같아요 . 안나는 사랑을 찾던거고 신께 용서를 빌 필요는 없는 것같다. 인간 사회가 그렇게 몰아붙인거니까. 소피마르소인지 모르고 봤다가 안나가 너무나 예쁘고 눈빛도 깊어서 반해버렸다. 레전드 배우인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