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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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 왕정 러시아. 안나(소피 마르소)는 대지주 카레닌(제임스 폭스)의 정숙한 아내로서 페테스부르크의 호화 저택에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 아쉬울 것이 하나도 없는 풍족한 생활이지만 관료적이며 보수적인 남편에게 염증을 느끼고 있었다. 현실에서 빠져나오고 싶었던 그녀는 오빠 스티바(대니 휴스턴)를 만나기 위해 잠시 페테스부르크를 떠난다. 모스크바에 도착한 안나는 운명적인 사랑을 만난다. 기차역에서 우연히 오빠의 친구인 브론스키(숀 빈)를 만난 것이다. 그러나 귀족 생활의 관습과 규율이 젖은 드녀에게 새로운 사랑은 도전이었다. 장교 브론스키는 아름다운 왕녀 키티(미라 커쉬너)와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안나로 인해 멀어지게 된다. 모스크바 기차 역으로 어머니를 마중나간 브론스키는 친구 동생인 안나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린다. 하지만 이미 결혼한 몸이었으며 아들까지 두고 있었다. 브론스키는 키티의 사랑을 거부하고 끝내 안나가 살고 있는 페테스 부르크까지 따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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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onsky Follows Anna to St. Petersburg (From Tchaikovsky's Symphony No. 5 "Pathetique")

Vronsky Follows Anna to St. Petersburg (From Tchaikovsky's Symphony No. 5 "Pathetique")

Vronsky Watches Anna at the Ballet (Scene No. 10 from Tchaikovsky's "Swan Lake")

Morceaux de fantaisie, Op. 3: No. 1, Elégie in E-Flat Minor

Morceaux de fantaisie, Op. 3: No. 1, Elégie in E-Flat Minor

Calvary Officer's Party



다솜땅
4.0
두가지 사랑의 대조.. 정말. 사랑은 다양하구나.. 슬픈 결말과, 행복을 이어나가는 결말.. 사랑에 대한 다른 느낌. 영원한 연인 소피마르소라서 더 집중한 영화.. #18.12.10 (1459) #4900th movie
모나드25
3.0
아무리 소피마르소가 예쁘다해도 러시아소설에 프랑스배우가 영어로 말을 한단건 아니올시다. 심청이를 키이라 나이틀리를 시켜 영어로 판소리를 하면 그걸 볼 수있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님?
붉은 돼지
3.0
꼬마 때 소피마르소를 처음 보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이라 생각했었는데 다시 봐도 내가 틀리지 않았네.
채리
4.0
자신의 모든걸 버리고 올인하는 사랑은 집착이되기 쉽고 집착이 시작되면 이내 사랑스러움을 잃는다. 남은 것이라고는 오직 사랑뿐었던 자가 그것마저 잃을 때 그의 세계는 무너진다. 눈 먼 사랑을 선택함으로써 서서히 망가져가는 안나의 모습이 참으로 가엾다. +수정 (01.26.2018) 인간의 감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이성을 마비시키고 한 사람을 완벽한 바보로 만든 채 그의 삶을 끝장내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랑이란 감정은 정말이지 놀랍고도 무섭다. 그것은 과연 축복일까 저주일까.
jiji
5.0
맞아 사람은 사랑으로 사는게 맞는 것 같아요 . 안나는 사랑을 찾던거고 신께 용서를 빌 필요는 없는 것같다. 인간 사회가 그렇게 몰아붙인거니까. 소피마르소인지 모르고 봤다가 안나가 너무나 예쁘고 눈빛도 깊어서 반해버렸다. 레전드 배우인 이유가 있다.
19thnight
4.0
레빈의 나레이션이라는 장치 덕분에 단순한 불륜 이야기를 넘어 톨스토이가 삶과 사랑에 대해 했던 고민들을 전할 수 있었다. 안나와 브론스키 커플, 레빈과 키티 커플의 사랑이 어떻게 대비되는지를 각색물들 중에서도 가장 뚜렷이 보여주었다. 원작의 생기 넘치는 안나와는 다르지만, 차분한 겉모습 속에 불꽃을 숨기고 살아가는 소피 마르소 버전의 안나도 인상 깊다.
김예림
3.5
시각으로 표현해낼 수 있는 최고의 안나 카레리나. 내 상상속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당신이 소피마르소가 되어 나왔을 때.
Crystal
1.5
영국 감독이 프랑스 배우와 영국 배우를 데리고 러시아어 대사 몇개 치는 걸로 이거시 러시아다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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