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원11 years ago1.0간신영화 ・ 2015평균 2.9정체성을 알 수 없는 장르의 영화. 뭔가 야하고 뭔가 진지하다가 시덥잖은 유머가 등장하기도 한다. 영화에서 구린내가 났는지 상영중에 벌레가 영사기 앞에 꼬였다.좋아요17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