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간신
2015 · 드라마/시대극/역사 · 한국
2시간 11분 · 청불
“단 하루에 천년의 쾌락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나이다!” 연산군은 임숭재를 채홍사로 임명하여 조선 각지의 미녀를 강제로 징집했고, 그들을 운평이라 칭하였다. 최악의 간신 임숭재는 이를 기회로 삼아 천하를 얻기 위한 계략을 세우고, 양반집 자제와 부녀자, 천민까지 가릴 것 없이 잡아들이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왕을 다스릴 힘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바로 왕 위의 왕이란 말입니다!" 임숭재와 임사홍 부자는 왕을 홀리기 위해 뛰어난 미색을 갖춘 단희를 간택해 직접 수련하기 시작하고, 임숭재 부자에게 권력을 뺏길까 전전긍긍하던 희대의 요부 장녹수는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를 불러들여 단희를 견제한다.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다툼이 시작되고, 단희와 설중매는 살아남기 위해 조선 최고의 색(色)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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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월식

왕의 놀이

백정무

훈육

숭재의 가야금

수상연회






SHIM♥
3.0
김강우의 역대급 연산군.
권나연
3.5
차가운 느낌의 화면, 속도감있는 연출, 화려한 색채. 무엇보다도 기억에 남는건 김강우, 주지훈의 미친 연기력ㄷㄷㄷㄷ
송경택
3.5
"흥청" 블랙코미디가 사랑타령을 만나니 "망청"으로 빠져가는구료
프리티후니
1.5
2시간내내 속이 매스꺼워 토하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았다.
윤종원
1.0
정체성을 알 수 없는 장르의 영화. 뭔가 야하고 뭔가 진지하다가 시덥잖은 유머가 등장하기도 한다. 영화에서 구린내가 났는지 상영중에 벌레가 영사기 앞에 꼬였다.
차칸수니리
5.0
임지연 이유영의 상상 이상의 노출 장면에 놀라웠고 그래서 만점을 준다. 두 배우는 자신들의 미래를 이 영화에 걸었다. 두 배우에게 상을 줘야 한다. 김강우도 잘 했다.
융융
3.0
조선 사극, 그놈의 질긴 인연 좀 버리고 시작하면 안될까?
권영찬
3.5
감독의 의도를 드러내기에는 노출이 너무많다. 제 2의 순수의 시대 라는 말이 왜 그런지 알겠는데 순수의 시대보다는 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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