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ㅅㅣㄱㅡㄴㅣㅊㅓ
5 months ago

비츠
평균 3.5
자유를 열망하며 달리는 청춘. 무모함과 대담함을 앞세워 사회가 말하는 규격과 궤를 달리하며 괜시리 목소리를 높혀본다. 허나, 그 에너지가 다했던가, 그 에너지를 바꾸던가, 그 에너지를 아깝다고 느끼던가. 결국 올바른 길로 방향을 틀을테니. 누구보다 ‘드림팀’이었던 스패너와 조노. 그들은 아직 미숙한 청춘이였을 뿐이다. 흑백 화면 속 현재를 반항하던 이들이 미래를 꿈꾸자 비로소 컬러 화면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