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
Beats
2019 · 코미디/범죄/드라마/음악 · 영국
1시간 4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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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질서형사정의법] | 1994년 영국 집회의 전체 또는 상당 부분에 걸쳐 연속적인 박자의 음악 재생을 불법화한다. 구속과 통제로부터 자유롭고자 하는 스코틀랜드의 두 십 대 조노와 스패너는 애석하게도 곧 작별을 앞두고 있다. 둘은 마지막으로 잊을 수 없는 밤을 보내기 위해 고리타분한 법에서 벗어나 광란의 레이브 파티에 참가하기로 하는데... 춤을 출 수 없다면 혁명이 아니다! 통제로부터 저항하는 젊음을 목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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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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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Annihilating Rhythm Parts 1+2

Vamp

Wind It Up

Optimo

004 (feat. Noah Breakfast)

Battle Mode (DJ TOM Freestyle Club Short Mix)


김슬기
2.5
그 시절, 함께 했던 친구. 비록 만나진 않겠지만 늘 내 편이 있다는 생각으로 일생을 살 두명.
Kidding
2.5
그다지 자유로워 보이지도 않아. 그다지 열광적이어 보이지도 않아.
전주한
4.0
유치함과 진솔함의 경계. 클럽씬 참고.
장재강
4.5
가만히 있으면 무엇도 쟁취할 수 없다. 이때 서로 끌고 당겨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빨리기다리기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Enok
3.5
결국 서사는 딱히 특별할 것도 없다. 하지만 기억이 이렇게 추억 된다는 공감을 주는 부분, 그리고 조금씩 나오는 세련미가 있는 영화
whatever
5.0
질주하는 청춘. 스무 살 때의 감각을 다시 느끼게 해준 영화. 아름다운 것들이 영원히 빛날 수만은 없다고 깨달을 때마다 문득 슬퍼진다. 스패너의 눈빛이 아팠던 그 애와 너무 똑닮아서 스패너가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래봤다.
ㅅㅣㄱㅡㄴㅣㅊㅓ
3.5
자유를 열망하며 달리는 청춘. 무모함과 대담함을 앞세워 사회가 말하는 규격과 궤를 달리하며 괜시리 목소리를 높혀본다. 허나, 그 에너지가 다했던가, 그 에너지를 바꾸던가, 그 에너지를 아깝다고 느끼던가. 결국 올바른 길로 방향을 틀을테니. 누구보다 ‘드림팀’이었던 스패너와 조노. 그들은 아직 미숙한 청춘이였을 뿐이다. 흑백 화면 속 현재를 반항하던 이들이 미래를 꿈꾸자 비로소 컬러 화면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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