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재운2 years ago4.5메피스토영화 ・ 1981평균 3.7“우리는 위대한 예술가의 운명에 대해 책임감을 느낍니다”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책임감이 사라진 예술은 그저 도구가 될뿐…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