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현11 years ago4.0용의자 X의 헌신영화 ・ 2008평균 3.5책 안읽고 봐서 재밌었음. 사실은 질질 짬. 계산된 냉정과 계산되지 못한 정을 보여주는 영화좋아요5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