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X의 헌신
容疑者Xの獻身
2008 · 스릴러/미스터리/범죄/드라마 · 일본
2시간 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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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남자의 시신이 발견된다. 사망자가 ‘토가시 신지’임이 판명되자, 그의 행적을 조사한 ‘우츠미’ 형사는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전처 ‘야스코’를 지목한다. 하지만 그녀의 완벽한 알리바이에 수사의 한계에 부딪힌 우츠미는 천재 탐정 ‘갈릴레오’라 불리는 물리학자 ‘유카와’ 교수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사건의 전말을 확인한 유카와는 용의자의 옆집에 사는 남자가 대학시절 유일하게 수학 천재로 인정했던 동창 ‘이시가미’란 사실에 그가 야스코의 뒤에서 알리바이를 조작하고 있음을 직감한다. 그리고 이시가미와 접촉하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드는 것과 그 문제를 푸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울까? 단 정답은 반드시 있 어.” 서서히 드러나는 천재 수학자의 치밀하고 완벽한 알리바이의 실체.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한 남자의 뜨거운 헌신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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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미니신신
5.0
X의 개입으로 답은 아름답게 완성된다.
이수민
4.0
이시가미가 스토킹용 편지는 인쇄했고 속마음 드러내는 편지는 손글씨로 쓴 게 너무 짠하고 좋다.
다솜땅
4.0
희생이란 이름의 사랑, 모두는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많이 다르다. 용의자의 헌신이 없었으면 그녀도 사랑이란 이름을 잘 몰랐을 수도... 불행이라 생각하는 시간이 행복하게 바뀌는 건... 그녀가 있었기 때문이다. #20.1.2 (10)
백아
4.0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그랬다간 쇠고랑찬다
다한
3.5
두 천재의 대결구도. 시리즈 초부터 강조해왔던 '학자로서 어려운 문제를 풀 뿐'인 유카와의 스턴스와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난문을 만들어야했던 이시가미의 헌신이 교차할 때.
입니다
4.0
이 정도는 돼야 진짜 사랑인가 보다.
종하
5.0
사람이 사람을 이렇게까지 깊게 사랑할 수 있을까? X의 헌신.. 제목 진짜 잘 지었다. 이시가미와 유카와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
신수현
4.0
책 안읽고 봐서 재밌었음. 사실은 질질 짬. 계산된 냉정과 계산되지 못한 정을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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