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민지
9 years ago

흑집사 : 북 오브 더 아틀란틱
평균 4.2
주연이던 조연이던 하나같이 유명하고 연기잘하는 성우들로만 배치해놔서 일단 귀가 너무 만족스러움 (내 안의 1등성우가 갑툭튀해서 깜짝놀랬다)⭐️ 만화책으로 미리 봐서 내용을 다 알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올때마다 깜짝 놀라고 닭살도 돋고 영화볼 맛이났다⭐️ 초반엔 약간 흔한 주제로 시작한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가면 갈수록 심오하고 탄탄한 스토리짜임에 감탄하기도.⭐️ 1주차 특전이 사랑스럽다 언니꺼 특전도 내꺼하고싶다⭐️ 흑집사니깐 그냥 좋은거지 뭐⭐️ 앞으로도 다른 에피소드도 그림퀄도 스토리도 확실히 보장되는 극장판으로 쭉 풀어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별다섯개 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