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집사 : 북 오브 더 아틀란틱
黒執事 Book of the Atlantic
2017 · 애니메이션/판타지/스릴러/미스터리 · 일본
1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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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명문귀족 팬텀하이브 가문의 집사 세바스찬 미카엘리스는 13살의 주인인 시엘 팬텀하이브와 함께 '여왕의 번견'으로서 뒷사회의 일을 처리하고 있었다. 어느 날, 시엘과 세바스찬은 '죽은 자를 소생시킬 수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된다. 그들은 소문의 진위를 밝히기 위해 호화 여객선 캄파니아 호에 올라 타게 되는데…과연,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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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nia

start on a voyage

underground society

Der Freischutz

corpse

dark coffin

김긴인중
5.0
이거 좋나 제밋서요,,,,언더테이커 개 잘생겻스니까 보셈,,,,,언더테이커 조나조아,,,,별 하나에 오빠 외모,,,별 하나에 오빠 카리스마,,,별 하나에 오빠 간지,,,별 하나에 오빠 목소리,,,별 하나에 오빠 눈빛,,,,빼애앰,,, 진짜 제 최애 에피소든데 이거 딱 전에 애니화가 안돼서 오매불망 기다렸지 모에요,,무려>>극장판<<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언더테이커 목소리가 오바스러워서 아 별루다 하고 잇섯는데 넘 섹시하게 잘 연기해준 스와베상에게 감사하구,,,오빠 예쁘게 그려주신 작화팀에게 감사하구,,,아름다운 밤이에요,,, 그럿타구 다른 아이들이 예쁘지않은건 아닙니다,,전체적으로 작화가 예쁘게 빠졋서요 사실 흑집사는 원작작화가 넘사벽이라 연성도 잘 안나오는 장른데 예쁘게 뽑아주셧구,,,리지 연출도 조왓구,,,스토리도 짱짱 재밌다구요,,영화 n번보고 만화정주행 이억오천번정도 했는데 안지겨움,,,아 하여튼 보세요 특전도 예쁨 매애앤,,, 내용설명이 좀 불친절하단 얘기도 있었는데 모 어차피 극장오는사람 다 흑집사 덕후잖아요,,,오히려 원작에 충실해서 조왓서요,,,또 보고싶네 디비디는 언제나올까?¿
다솜땅
4.0
그의 신뢰. 그 집사의 신뢰. 그리고 그를 신뢰하는 여러 사람들. 사실은... 사랑받고 있구나..
비토
5.0
흑집사를 판지 10년째 되는 자, 10년만에 예스 마이 로드를 들었는데 별점 5개 주는 것 조차 못해서야 흑집사 덕후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유현지
4.0
개그코드는 내 항마력이 버티지못했지만 이 스토리는 시엘에 대한 리지의 마음이 다했다. 그리고 언더테이커 존잘
saccharin
3.0
더 어둡고 더 진지하길 바랬음
장민지
5.0
주연이던 조연이던 하나같이 유명하고 연기잘하는 성우들로만 배치해놔서 일단 귀가 너무 만족스러움 (내 안의 1등성우가 갑툭튀해서 깜짝놀랬다)⭐️ 만화책으로 미리 봐서 내용을 다 알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올때마다 깜짝 놀라고 닭살도 돋고 영화볼 맛이났다⭐️ 초반엔 약간 흔한 주제로 시작한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가면 갈수록 심오하고 탄탄한 스토리짜임에 감탄하기도.⭐️ 1주차 특전이 사랑스럽다 언니꺼 특전도 내꺼하고싶다⭐️ 흑집사니깐 그냥 좋은거지 뭐⭐️ 앞으로도 다른 에피소드도 그림퀄도 스토리도 확실히 보장되는 극장판으로 쭉 풀어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별다섯개 쾅쾅!
밤바바
3.0
악마없는 사람은 억울해서 어떻게 사냐
아쭈
4.0
5년만에 다시 본 흑집사는 전혀 다르게 다가왔다. 내가 흑집사 시리즈를 차분히 보고 난 후와 전이 별점이 극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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