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inep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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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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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영화 ・ 1985

평균 3.8

몬티 파이톤의 특이한 해학으로 다시 쓰여진 <1984>의 이야기. 책임지지 않기 위한 이기심으로 동작하는 관료제에 반해,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책임지려는 주인공의 낭만이 처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