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탑구
11 years ago

엘리펀트
평균 3.9
맹인이 코끼리의 한 부위만을 보며 이것이 비극이고 문제의 원인이라 할 때(환원 론적), 구스 반 산트는 총체론적 관점으로 사건을 새롭게 조명한다.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당시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나에겐 너무나도 새로웠던, 이제는 인생의 영화가 되어버린 걸작.

강탑구

엘리펀트
평균 3.9
맹인이 코끼리의 한 부위만을 보며 이것이 비극이고 문제의 원인이라 할 때(환원 론적), 구스 반 산트는 총체론적 관점으로 사건을 새롭게 조명한다.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당시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나에겐 너무나도 새로웠던, 이제는 인생의 영화가 되어버린 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