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펀트
Elephant
2003 · 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2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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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리게 파란 가을하늘 아래 교외의 한 고등학교.. 알콜 중독인 아버지 때문에 맘고생이 심한 존은 학교 안을 분주하게 돌아다니고, 사진이 취미인 일라이는 학교 곳곳에서 친구들의 사진을 찍고, 착실하지만 소심한 왕따 미셸은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받고, 다이어트에 여념 없는 치어리더 무리는 잘생긴 운동선수 네이트를 보고 호들갑을 떤다. 마찬가지로 나름의 행복과 고통을 지닌 채 반복되는 일상 속에 놓인 알렉스와 에릭은 어느 날 무료한 시간을 함께 보내다 인터넷으로 주문한 총을 배달 받고는 샤워를 하고 집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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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hile
4.5
어떤 비극의 논리적인 인과를 말하는 것이 효율적인 해석은 될 수 있을지라도, 정작 사건의 더 중요한 본질을 짚지 못할 때가 있다. 때때로 사건의 비극성은 오히려 하필 그 순간 그곳에 사람들이 있었다는 그러한 책임 없는 비인과성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김혜리 평론가 봇
5.0
서사와 심리, 연대기를 버린 영화는 어떻게 버티는가
마릴린
4.0
영영 기억될 그날도 실은 다른 날과 다를바없던 평범한 날이었다는 것
강탑구
5.0
맹인이 코끼리의 한 부위만을 보며 이것이 비극이고 문제의 원인이라 할 때(환원론적), 구스 반 산트는 총체론적 관점으로 사건을 새롭게 조명한다.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당시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나에겐 너무나도 새로웠던, 이제는 인생의 영화가 되어버린 걸작.
김나연
4.0
마른하늘에 날벼락인줄 알았는데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몰랐다
거리에서
3.5
사건 역시 일상 속에 포함되는 이상, 이것의 원인을 규정지을 필요가 없어보인다는 것. 그 너머의 무언가.
조성진
5.0
아직 첫키스도 못해봤는데.. 비극은 홍수가 났는데 악마는 없는 현실
입니다
3.0
난 별거 없는 초중반 1시간에 크게 의미 부여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대단한 영화인 건 틀림없는 사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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