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247 years ago4.0석양의 갱들영화 ・ 1971평균 3.9한없이 유쾌하다가도 섬뜩할 정도로 싸늘하다. 가벼운듯하면서도 깊이를 알 수 없을 만큼 진하다. 아름답다.좋아요1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