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동원

김동원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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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영화 ・ 2017

평균 3.3

천상의 피조물이 될 수도 있었던 프랑켄슈타인이 상실과 절망의 괴물이 될 수 밖에 없었던 메리 셸리의 삶. . 지성을 무책임과 난잡함의 방패인 양 휘두르는 남자 케릭들 땜에 토악질이 쏠릴 지경 . 메리의 내적 성장과 소설 집필과정이 런닝타임과 함께 점층되는데 메리 삶이 워낙 위태위태해 도저히 재미 없을 수가 없다. 상당히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