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뮤뮤

뮤뮤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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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임파서블

시리즈 ・ 2021

평균 3.6

기대한 것 보다 너무 재밌었는데 제일 아쉬운 점은 베이커와 엔지니어의 조합이 랜덤한 것 같다는 점..? 형평성에 좀 어긋나지 않나 싶음 ㅠ.. 그리고 그런 점에서 제작진이 이미 그들의 선 에서 왠만한 우승팀을 이미 플랜을 짜놓을 수 있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물론 꽤 먼 분야인 그들끼리 네트워크 형성이 어렵긴 하겠지만.. ㅠ 한쪽은 실력이 좋은데 다른 쪽 때문에 떨어진다던가 ㅜㅜ 할 때 너무 안타까웠다 결승에 간 두팀은 확실히 본인 실력+파트너 실력이 시너지가 있었던 팀 들인 듯., 신디랑 테일러 너무 귀여웠고... 후 스우파랑은 다르게^^ 심사위원들이 주는 피드백이 꽤 사려깊고 전문적이어서 좋았음 과제는 엄청난걸 주면서 그것에 주는 시간이 다들 너무 촉박하고 워낙 단기간안에 시리즈를 다 찍은 것 같아 그것도 아쉬웠다 ㅠ 그리고 결국엔 그 미션이 끝나면 다 버려질 재료들이란 점도 ......... 근데 이건 어쩔 수 없는 프로그램 포맷 자체의 한계인 듯 어쨌든 베이킹에도 엔지니어링적인 마인드와 스킬이 필요하고 엔지니어링에도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심미안이 필요한 점에서 두 분야의 조합은 재밌고 흥미로웠다 만족한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