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H4.0신디 & 테일러 너무 귀여워서 넷플 영화 주인공들인 줄ㅋㅋㅋ심사위원들 정말 꼼꼼히 평가해주고 매번 팁도 덧붙여주고 참 좋은 사람들 같았다. 대회 자체는 특별히 재밌진 않았는데 프로그램 구성이 좋았고 중간 중간 이너조크들이 귀엽다. 스티브 실력 없고 눈치도 없는 파트너한테 언제 화낼까 싶었는데 우린 좋은 팀이라고 하는 거 보고… 눈가 촉촉해짐…좋아요22댓글1
MJ3.5♡신 디♡테일러♡ (따흑... 쇼 끝나고 데이트 안했다고 함 신디가 남친있고 테일러는 솔로라고함) 스티브... 파트너가 조금 더 실력자였으면😭 처음에는 스티브가 표정변화도 없고 (😑디폴드 값) 대화 리액션도 없어서 파트너가 덜렁이고 너무 못해서 빡쳤나 싶었지만 그는 마음이 매우 따뜻한 로봇이었음❤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매우 날카로우며 논리적임 심사평을 해야하니까 하는 억지 평가가 아닌 정말 자신들의 식견에서 우러져 나오는 심사평👍 무엇보다 피드백이 매우 꼼꼼하고 상대방을 배려해서 이야기하는 점이 감동 포인트좋아요16댓글0
뮤뮤4.0기대한 것 보다 너무 재밌었는데 제일 아쉬운 점은 베이커와 엔지니어의 조합이 랜덤한 것 같다는 점..? 형평성에 좀 어긋나지 않나 싶음 ㅠ.. 그리고 그런 점에서 제작진이 이미 그들의 선 에서 왠만한 우승팀을 이미 플랜을 짜놓을 수 있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물론 꽤 먼 분야인 그들끼리 네트워크 형성이 어렵긴 하겠지만.. ㅠ 한쪽은 실력이 좋은데 다른 쪽 때문에 떨어진다던가 ㅜㅜ 할 때 너무 안타까웠다 결승에 간 두팀은 확실히 본인 실력+파트너 실력이 시너지가 있었던 팀 들인 듯., 신디랑 테일러 너무 귀여웠고... 후 스우파랑은 다르게^^ 심사위원들이 주는 피드백이 꽤 사려깊고 전문적이어서 좋았음 과제는 엄청난걸 주면서 그것에 주는 시간이 다들 너무 촉박하고 워낙 단기간안에 시리즈를 다 찍은 것 같아 그것도 아쉬웠다 ㅠ 그리고 결국엔 그 미션이 끝나면 다 버려질 재료들이란 점도 ......... 근데 이건 어쩔 수 없는 프로그램 포맷 자체의 한계인 듯 어쨌든 베이킹에도 엔지니어링적인 마인드와 스킬이 필요하고 엔지니어링에도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심미안이 필요한 점에서 두 분야의 조합은 재밌고 흥미로웠다 만족한 시리즈좋아요3댓글0
만두곰4.0요근래 봤던 베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가장 객관적이고 논리적이었고, 베이커와 엔지니어 모두 더욱 성장하게끔 아낌없는 조언을 남겨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참가자들 모두가 각각의 개성이 있고, 각 미션마다 신박한 식재료의 조합들로 이루어내는 신선한 작품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좋아요2댓글0
SEAH
4.0
신디 & 테일러 너무 귀여워서 넷플 영화 주인공들인 줄ㅋㅋㅋ심사위원들 정말 꼼꼼히 평가해주고 매번 팁도 덧붙여주고 참 좋은 사람들 같았다. 대회 자체는 특별히 재밌진 않았는데 프로그램 구성이 좋았고 중간 중간 이너조크들이 귀엽다. 스티브 실력 없고 눈치도 없는 파트너한테 언제 화낼까 싶었는데 우린 좋은 팀이라고 하는 거 보고… 눈가 촉촉해짐…
MJ
3.5
♡신 디♡테일러♡ (따흑... 쇼 끝나고 데이트 안했다고 함 신디가 남친있고 테일러는 솔로라고함) 스티브... 파트너가 조금 더 실력자였으면😭 처음에는 스티브가 표정변화도 없고 (😑디폴드 값) 대화 리액션도 없어서 파트너가 덜렁이고 너무 못해서 빡쳤나 싶었지만 그는 마음이 매우 따뜻한 로봇이었음❤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매우 날카로우며 논리적임 심사평을 해야하니까 하는 억지 평가가 아닌 정말 자신들의 식견에서 우러져 나오는 심사평👍 무엇보다 피드백이 매우 꼼꼼하고 상대방을 배려해서 이야기하는 점이 감동 포인트
ㅊㅇ
3.0
참가자들 옷이 한번도 안바뀌는데..하루에 저걸 다 만들고 찍은건가 싶은게 보는내내 불편ㅋㅋㅋㅋ
소라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율구
3.0
스티브는 파트너 똥밟은 수준..
뮤뮤
4.0
기대한 것 보다 너무 재밌었는데 제일 아쉬운 점은 베이커와 엔지니어의 조합이 랜덤한 것 같다는 점..? 형평성에 좀 어긋나지 않나 싶음 ㅠ.. 그리고 그런 점에서 제작진이 이미 그들의 선 에서 왠만한 우승팀을 이미 플랜을 짜놓을 수 있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물론 꽤 먼 분야인 그들끼리 네트워크 형성이 어렵긴 하겠지만.. ㅠ 한쪽은 실력이 좋은데 다른 쪽 때문에 떨어진다던가 ㅜㅜ 할 때 너무 안타까웠다 결승에 간 두팀은 확실히 본인 실력+파트너 실력이 시너지가 있었던 팀 들인 듯., 신디랑 테일러 너무 귀여웠고... 후 스우파랑은 다르게^^ 심사위원들이 주는 피드백이 꽤 사려깊고 전문적이어서 좋았음 과제는 엄청난걸 주면서 그것에 주는 시간이 다들 너무 촉박하고 워낙 단기간안에 시리즈를 다 찍은 것 같아 그것도 아쉬웠다 ㅠ 그리고 결국엔 그 미션이 끝나면 다 버려질 재료들이란 점도 ......... 근데 이건 어쩔 수 없는 프로그램 포맷 자체의 한계인 듯 어쨌든 베이킹에도 엔지니어링적인 마인드와 스킬이 필요하고 엔지니어링에도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심미안이 필요한 점에서 두 분야의 조합은 재밌고 흥미로웠다 만족한 시리즈
박하
4.0
아이디어 정말 좋다. 우리나라에서도 시도해봤으면 좋겠다.
만두곰
4.0
요근래 봤던 베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가장 객관적이고 논리적이었고, 베이커와 엔지니어 모두 더욱 성장하게끔 아낌없는 조언을 남겨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참가자들 모두가 각각의 개성이 있고, 각 미션마다 신박한 식재료의 조합들로 이루어내는 신선한 작품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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