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10 years ago

황금광 시대
평균 3.9
먹을 거만 급급했던 채플린의 순수함이 사랑과 금을 찾아 떠나는 어드벤쳐로 바뀌고 그 시대의 어려움을 구두를 삶아먹는 연출로 표현하다. 아무리 1920년도 영화래도 채플린이 만든 영화는 2010년도에 웃음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게 큰 매력

차지훈

황금광 시대
평균 3.9
먹을 거만 급급했던 채플린의 순수함이 사랑과 금을 찾아 떠나는 어드벤쳐로 바뀌고 그 시대의 어려움을 구두를 삶아먹는 연출로 표현하다. 아무리 1920년도 영화래도 채플린이 만든 영화는 2010년도에 웃음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게 큰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