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광 시대
The Gold Rush
1925 · 모험/코미디/드라마/가족 · 미국
1시간 30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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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을 찾아 알래스카에 온 찰리는 살인범 블랙의 오두막에서 금광을 찾았다는 멕케이를 만난다. 산속에 갖힌 이들은 원조를 청하는 제비뽑기를 한다. 블랙이 길을 떠나지만 추격중이던 경찰을 만나 죽고,찰리와 맥케이는 너무 배가 고파 구두를 끓여 먹기도 한다. 간신히 마을에 도착한 찰리는 조지아라는 무희에게 반한다. 그녀는 추근거리는 남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찰리와 춤을 추지만, 어느날 그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음을 눈치챈다. 한편 자신이 발견한 금광의 위치를 잊어버린 멕케이는 찰리와 함께 구사일생으로 금광을 다시 찾고 이들은 백만 장자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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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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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blueye
4.5
순수 코미디로 치면 찰리 채플린 작품 중 단연 최고. 채플린이 신년축제 때 집에서 숙녀분들에게 빵 포크 춤을 보여주는 장면은 이 영화의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시네마 천국에서 알프레도가 남긴 필름들 가운데 이 영화가 있었다 (조지아가 채플린에게 키스한 장면)
리얼리스트
3.5
물질 대비 정신의 의미를 보여주는 선명한 이미지들과 찰리 채플린의 달인다운 코미디연기
차지훈
4.0
먹을 거만 급급했던 채플린의 순수함이 사랑과 금을 찾아 떠나는 어드벤쳐로 바뀌고 그 시대의 어려움을 구두를 삶아먹는 연출로 표현하다. 아무리 1920년도 영화래도 채플린이 만든 영화는 2010년도에 웃음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게 큰 매력
2011년생 김민호
3.0
키튼과 채플린 영화의 진가는 결국 코미디가 아니라 이야기.
이진구
3.5
가난보다 더 지독하게 사무치는 '군중 속의 고독'
coenjung
4.5
대부분 사회를 비판하고 풍자하는 채플린의 코믹 연기에 열광하지만 (물론 이 영화도 전혀 없는건 아니다) 난 이렇게 가슴 따듯하고 희망을 줄수있는 채플린의 영화가 더 좋다 최고다
REZIN
4.0
삶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요,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자신의 명언에 충실한 채플린. 그 유명한 빵 포크댄스 장면이 이토록 슬픈 장면이였다니. 무시->조롱->반성->연민으로 이어지는 여주와의 관계도 훌륭하다.
김솔한
4.5
요즘 보기 힘든 순수한 형태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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