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윤제아빠

윤제아빠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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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영화 ・ 2019

평균 2.7

2020년 01월 27일에 봄

처음으로 움직이게 한다는 단어의 의미처럼 우리는 살아가며 몇번의 시동을 걸게되기 마련이다. 시원스럽게 걸려 출발할때도 있는 반면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시동을 걸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 영화는 모든 캐릭터들에게 어떤 선택의 어떤 시동을 걸건 다시 나아가야만 하는 우리네 삶을 이야기한다. 이겨내고 버티며 사랑하고 희생하며 다음단계의 시동까지 나아가야만 한다고 말이다. . . #코미디도드라마도아닌 #애매한영화라고하지만 #오히려그점이난좋았다 #캐릭터모두가살아있고 #진부한틀에얽메이지도 #클리셰하게느껴지지도 #않게영민하게잘풀었다 #단지몇몇의캐릭터들은 #개연성이좀부족한체로 #소비되고방치되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