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시동
2019 · 드라마 · 한국
1시간 4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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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싫고 집도 싫고 공부는 더더욱 싫다며 '엄마'(염정아)에게 1일 1강스파이크를 버는 반항아 '택일'(박정민). 절친 '상필'(정해인)이 빨리 돈을 벌고 싶다며 사회로 뛰어들 때, 무작정 집을 뛰쳐나간 '택일'은 우연히 찾은 장품반점에서 남다른 포스의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나게 된다. 강렬한 첫 인사를 나누자마자 인생 최대 적수가 된 '거석이형'과 '택일'. 세상 무서울 것 없던 '택일'은 장품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을 만나 진짜 세상을 맛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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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0
엎질러진 물도 코미디영화가 될수 있다. 고 우기며 관객을 개돼지 취급하는 b급 영화. . . . ps. 이게 뭐야...웹툰도 이따위 스토리에요? 퇴고도 안하고 휘갈겨쓴 초고로 만든것 같은 시나리오에 황당할뿐입니다.(벌려둔 일들을 수습 같은거 전혀 안하고 엎질러진 물이 흐르는 방향대로 내비두는것을 코미디영화니깐 괜찮다고 용인하는 것 마냥 시츄에이션 개그 한두가지 웃기고 나머지는 이게 뭐지? 그게 가능해? 걔는 왜 싸움을 잘하는데? 생각하게 만드는 공허한 코미디 영화입니다.) . ps. 배우들은 자기가 잘 하겠다 싶은 역할이라서 출연한것같은데...(배우 시그니처 연기들은 다 나옵니 다. 마동석은 말할 필요없고, 박정민 특유의 빡친상태인데 자기 붙잡은 손 강하게 뿌리치는 거랑 정해인 특유의 멍뭉이 표정으로 슬퍼하는 거) 웹툰만 읽고 시나리오는 안읽고 출연 결정했나봐요? 배우 좋아해서 본 사람한테 이런 퀄리티로 대접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 ps. 막장이라 말하기도 뭐한 날림공사판 코미디입니다. 못만든게 아니라 각색할 노력을 안 한 영화에요. 이게 흥행하면 한국영화 10년의 퇴보라 부르짖고 싶어요. . ps. cgv vip 무료쿠폰으로 봤는데, 허 참.... 콜라값이 아까운 영화는 처음입니다. . ps.쿠키 없습니다.
재원
2.5
경쾌한 시동, 무난한 주행, 어정쩡한 주차. ps. 쓸모 있는 인간이 되라는 기성세대의 다그침은, 청춘의 잠재성을 옭아매는 억압의 사슬일 뿐. 사회가 원하는 '쓸모 있는 인간'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청춘들이 좀 더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lililillilil
3.5
초반엔 웃음포인트도 많고 괜찮은 듯 보였으나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해진다.
윤제아빠
3.5
처음으로 움직이게 한다는 단어의 의미처럼 우리는 살아가며 몇번의 시동을 걸게되기 마련이다. 시원스럽게 걸려 출발할때도 있는 반면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시동을 걸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 영화는 모든 캐릭터들에게 어떤 선택의 어떤 시동을 걸건 다시 나아가야만 하는 우리네 삶을 이야기한다. 이겨내고 버티며 사랑하고 희생하며 다음단계의 시동까지 나아가야만 한다고 말이다. . . #코미디도드라마도아닌 #애매한영화라고하지만 # 오히려그점이난좋았다 #캐릭터모두가살아있고 #진부한틀에얽메이지도 #클리셰하게느껴지지도 #않게영민하게잘풀었다 #단지몇몇의캐릭터들은 #개연성이좀부족한체로 #소비되고방치되버렸다
다솜땅
4.0
뒷 여운이 너무 좋은 영화다. 뭘 해도 안되는 사람들이 모인 그곳에서 시작되는 새싹! 시작해도 안되는 그들이 서로를 의지하는 그곳! 인생이 뭐 별거 있어. 계획대로 되는거 하나 없어도.. 뭔가를 계획해도, 살아지니까 살아지는것.. 밟아도 밟혀도 작은 희망은 그렇게 남는다. #20.1.16 (111) #장르가 왜 드라마? 이거.. 코미디 ㅋㅋㅋ 계속 웃었네 ㅋㅋㅋ
이건영(everyhuman)
2.5
쓰디쓴 비장미, 시선강탈 동석이형!
뚱이에요
2.0
'시동' 걸기 전 요란한 소리만. 결국 '시동'은 끝까지 걸리지않았다. 이런 고물차 같으니라고. -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려한 감독의 과욕이 부른 대참사. 캐릭터는 <악인전>의 마동석과 <변산>의 박정민을 그대로 가져다쓰고, 스토리는 메인 플롯과 서브 플롯이 구분 안될 정도로 잔가지들이 많아 산만하기만 하다. 거기에 시대착오적 발상으로 양념칠까지 퍼펙트. 그로인해 전하려는 메세지가 모호해져버린건 당연 한 결과.
윤상욱
2.5
돈을 빌렸으면 좀 제때 갚아라. 이 배우들을 어떻게 캐스팅한 건지도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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