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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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영화 ・ 2019

평균 2.7

2020년 01월 16일에 봄

뒷 여운이 너무 좋은 영화다. 뭘 해도 안되는 사람들이 모인 그곳에서 시작되는 새싹! 시작해도 안되는 그들이 서로를 의지하는 그곳! 인생이 뭐 별거 있어. 계획대로 되는거 하나 없어도.. 뭔가를 계획해도, 살아지니까 살아지는것.. 밟아도 밟혀도 작은 희망은 그렇게 남는다. #20.1.16 (111) #장르가 왜 드라마? 이거.. 코미디 ㅋㅋㅋ 계속 웃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