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진
6 years ago

기분이 없는 기분
평균 3.7
표지처럼 나를 향한 빛이 있음에도 어둠에 고개를 박고 있는 날들이 있다. 어쩌면 내 이야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조금 슬퍼졌는데 어쩐지 고마움을 전하는 작가의 말에서 울컥했다. 그 이름들이 작가에게 또 나에게 있어서 다행이다.

은진

기분이 없는 기분
평균 3.7
표지처럼 나를 향한 빛이 있음에도 어둠에 고개를 박고 있는 날들이 있다. 어쩌면 내 이야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조금 슬퍼졌는데 어쩐지 고마움을 전하는 작가의 말에서 울컥했다. 그 이름들이 작가에게 또 나에게 있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