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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실비아의 도시에서
평균 3.9
사람의 표정과 행동을 탐구하고 아름다운 도시감성을 느껴보는 포토에세이. - 우리가 그를 통해 보는 관찰이랄까 관음이랄까? 1배속인 평범한 그들의 일상과 들려오는 소리,흘러가는 시간,교류할 공간이 존재하고 햇살머금은 도시의 아름다움과 매혹적인 밤의 도시에 빠져보는, 매우 흥미롭고 오감을 자극하는 시간이였다. 대사가 거의 없는 영화를 이렇게 뚫어져라 잘 볼수가 있다니..어메이징..색다른 경험이다. - 똑같진 않지만 <안녕 용문객잔>과 공식이 비슷하면서도 <이창>의 흥미가 혼합되지 않았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