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지11 years ago5.0동경 이야기영화 ・ 1953평균 4.1쓸쓸한 말을 담담하게 뱉어내는 부모의 모습에서 잔인한 말을 당연하게 뱉어내는 자식의 모습에서 한 마디 한 마디가 들을수록 가슴을 미어지게 한다좋아요95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