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렁찬꼬리
6 years ago

언더워터
평균 2.8
어비스와 에일리언을 동시에 보는 기분 숨막히는 긴장감과 더불어 찾아오는 답답함 심해, 산소, 괴물, 중압감과 공황이라는 각 요소들이 전형적인 크리쳐물의 해법속 조화롭게 맞물린다. 크리스틴의 새로운 변신은 좋으나 긴박감이 조금 떨어지고 해저라는 주제인지 영상적으로는 그렇게 큰 영감을 주지못했던 영화 배경스토리가 빈약해서 설득력있는 공포로 다가오지 않는것이 아쉽다. 그러나 청각적으로 뛰어난 특수효과와 빠른 전개로 인해 몰입도는 높았던 보기드문 심해 스릴러 영화, 폐쇄공포증 있는 사람은 절대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