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u Hyun Kim
6 years ago

3층의 여자
평균 2.3
처음에는 그냥 비교적 잘 빠진 빈집의 귀신형 호러영화로 시작했다가 귀신의 정체가 밝혀지는 반전부터 프로토 페미니즘적인 요소가 점차 두드러지는 이색적인 한편. 호러 효과등은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잘 다루었으나, 역시 뭔가 감동을 준다거나 깊은 인상을 남기는데까지는 가지 못한듯.

Kyu Hyun Kim

3층의 여자
평균 2.3
처음에는 그냥 비교적 잘 빠진 빈집의 귀신형 호러영화로 시작했다가 귀신의 정체가 밝혀지는 반전부터 프로토 페미니즘적인 요소가 점차 두드러지는 이색적인 한편. 호러 효과등은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잘 다루었으나, 역시 뭔가 감동을 준다거나 깊은 인상을 남기는데까지는 가지 못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