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의 여자
Girl on the Third Floor
2019 · 공포 · 미국
1시간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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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코크는 아내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새로 구입 한 낡은 집을 보수 한다. 하 지만 어디선가 들려오는 괴상한 소리, 정체불명의 여인의 출현등 이상한 일 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올해 SXSW영화제에서 소개된 미드나잇 작품 중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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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3.0
역겨운 비주얼과 소리를 활용한 공포 묘사는 참신한데 그렇게 무서웠다고 말하기는 그렇고 시대적 분위기에 맞는 메세지를 후반부에 넣은 시도는 좋았다. 연기자로 데뷔한 프로레슬러 출신 CM펑크의 연기도 WWE에서 활동하면서 연기경력(?)을 쌓아와서 그런지 괜찮은 편이었다.
sendo akira
3.0
과거와 현재를 거슬러 여성의 육체(집)를 마음대로 휘젓고 수리(?)하려들었던 "그들"에게 가해지는 헌팅호러에 표피를 한 feminism terror!! 단순한 유령의 집 컨셉물에 지나지 않을뻔한 스토리에 민감한 사회문제를 접목해 "공포물은 작금의 현실을 반영한다" 라는 기조를 충실하게 실천하려한 연출방향성만은 높게 평가해주고 싶다!! 하필 온몸을 문신으로 뒤덮은 배우로선 초짜인 마초 전직레슬러를 왜 "남성"주인공으로 캐스팅했을까라는 개인적 의문도 결국 후반에야 비로소 해소!! 아쉬운 점은 그 자체만으로 압도적 공포가 되야할 집이라는 공간이 여성을 의인화했음에도 불구!! 디자인적인 면에서 투박하기 이를데 없어 바디호러적으로도 그리 특출난 센스를 보여주지 못한다는것!! (이 중요한 역할을 사라 브룩스와 기형소녀가 돌아가며 대체를 하긴 하나 반복된 노출로 인해 공포적 한계가 명확)
DWC
4.0
전형적인 하우스 호러에서 성매매, 아동성폭행, 여성주의적 결말까지 이끌어내는 감독의 연출력이 돋보인다. 특히 파티 장면이 인상깊다.
Skräckis
4.5
아 2019 최고의 호러 영화는 이것인가. - 일단 귀신들린 집 장르 공식에서 많이 벗어난다. 맨날 비슷한 장르 영화들 끼고 사는 팬들에겐 그것만으로도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다. - 처음엔 남성성에 대한 영화인 줄 알았다. 집도 캐릭터가 아주 확실하고 주인공 캐릭터 구축도 그의 근육만큼이나 튼튼하다. 가정을 꾸리고자하는 노력과 환상, 또한 성에 대한 판타지와 죄책감, 이런 것들이 반영된 집의 성격들과 괴현상들. - 후반부는 거의 판을 뒤집고 상반된 주제를 펼친다. 그나마 나름 안전하게 변호되던 남성성과 캐릭터는 완전히 등에 칼이 꽂힌다. 이러나 저러나 이 영화의 페미니즘에는 반박을 하기가 힘들다. - 소재나 주제나 촬영이나 집이나 스토리텔링이나 모두 영리하고 신선하다. ps) 구슬만 봐도 경기를 하겠네. 그러게 개가 열라 짖어댈 때 말을 들었어야지 댕댕이 말은 들으라구! ps2) 로저 이버트 별 넷 만점에 별 셋 반. 로튼 84.
Kyu Hyun Kim
3.0
처음에는 그냥 비교적 잘 빠진 빈집의 귀신형 호러영화로 시작했다가 귀신의 정체가 밝혀지는 반전부터 프로토 페미니즘적인 요소가 점차 두드러지는 이색적인 한편. 호러 효과등은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잘 다루었으나, 역시 뭔가 감동을 준다거나 깊은 인상을 남기는데까지는 가지 못한듯.
뚱땡바리
3.0
새벽 4시 미드나잇 마지막편이라 비몽사몽으로 봐서 집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하우스 호러.. . 2019 BIFF 미드나잇 6번째 영화~
김현무
2.0
공간제약 영화의 한계가 그대로 드러나는 영화. 하지만 긴장감 조성은 성공적이다.
윈리
3.0
24th BIFF 너무 자서 미안... 뚜렷하게 이유를 알 수 없는 공포와 징그러운 맛은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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