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inephile

Cinephile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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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영화 ・ 1970

평균 3.3

느와르 장르의 냉혈한 거푸집에 현란한 편집술로 구멍을 내고는, 얻지 못할 자유를 향한 락앤롤 히피 문화의 씁쓸한 방종과 절망을 그 형틀 안에 가득 채운다. 정돈되지 않은 편집 스타일이 도축을 하듯 작중 인물의 자아를 거칠게 해체시켜 끄집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