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7 years ago

퍼포먼스
평균 3.3
느와르 장르의 냉혈한 거푸집에 현란한 편집술로 구멍을 내고는, 얻지 못할 자유를 향한 락앤롤 히피 문화의 씁쓸한 방종과 절망을 그 형틀 안에 가득 채운다. 정돈되지 않은 편집 스타일이 도축을 하듯 작중 인물의 자아를 거칠게 해체시켜 끄집어낸다.

Cinephile

퍼포먼스
평균 3.3
느와르 장르의 냉혈한 거푸집에 현란한 편집술로 구멍을 내고는, 얻지 못할 자유를 향한 락앤롤 히피 문화의 씁쓸한 방종과 절망을 그 형틀 안에 가득 채운다. 정돈되지 않은 편집 스타일이 도축을 하듯 작중 인물의 자아를 거칠게 해체시켜 끄집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