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달아요

달아요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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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주행자

영화 ・ 2018

평균 3.5

1.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난 알 수 있었다. 아..1점각이다....
2. 중반부에 접어들면서부터 진짜 미친다ㅋㅋㅋㅋ일단 설정은 영화를 증오하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 설정이고, 영화를 싫어해서 비디오 테이프들이 짖밟히고 불태워진다. 어딘가 익숙한 이름의 박동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론가는 현실과 영화를 구분 못하고 계속 영화적 의미를 찾아 설명하는 사람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완 맥그리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4. “어떻게 그런 평을!!!!” 할 때 입틀막+거의 뒤로 넘어가서 웃음
5. 주옥같은 대사들이 너무 많다.
“영화도 끝나고 엔딩크레딧도 올라가고, 거기 우리 이름도 올라가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넌 두번째 영화를 찍게 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니가 찍고 있는 그 프레임은 니 마음을 비춰주는거야”
 “그럼 저 나무는 아직 더 자라야겠네요-" 7. 여 아역의 발성이 좀 거슬리지만 박동식이 멱살잡고 하드캐리.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GV)